"그냥 드리는 거예요" 투 브로크 걸즈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

CBS 인기 시트콤 '투 브로크 걸즈' 시즌1의 1화에서 웨이트리스 맥스가 레스토랑 카운터를 담당하고 있는 할아버지 얼에게 컵케이크를 만들었다며 가져다 주는 장면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맥스가 할아버지를 사랑하며 아끼는 모습이 무척 훈훈합니다.

 

먼저 전체 내용을 한번 들어보세요!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그래도 흑인 할아버지가 랩하는 것 같은 말투가 있어 한번에 못 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표현을 보고 나면 바로 알아들을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에 "그냥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생일이니까!) 요 표현 주목하시구요!

 

 

 

좀체 잘 안 들리는 문장이나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싶은 표현이 있나요?

아래 구문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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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0  Trackbacks
  • 드라마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블로그에 방문했어요! 저도 이 장면이 기억나네요..! Max와 Earl할부지ㅠㅠㅠㅜ 영어 표현 포스팅들이 매우 유용해요!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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