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돔 (3)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을 영어로 뭐라 표현하지?

미국 동부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난데없는 거대 투명돔이 내려앉으면서,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쳐 차량 사고가 연발하자 빅 짐 레니는 마을의 사설 방송국에 쳐들어가서 비상방송을 내보냅니다. 방송을 듣는 모든 차량이 즉시 멈추라는 방송을 내보내면서, "이것은 연습이 아닙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는 표현을 말하는데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도록 하죠.

 

이건 훈련이 아닙니다!

 

 

어때요? 훈련이 아니다, 실제상황이라는 표현 잘 알아들으셨나요?

아래 구문에서 어떤 단어가 쓰였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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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터져요?"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미드 '언더 더 돔'은 미국 동부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 어느날 정체 모를 투명한 거대 돔이 마을을 바깥과 분리해버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입니다. 거대 투명돔이 내려 앉자 난리가 납니다. 그 중 최악은 아무것도 모르고 비행을 하던 경비행기가 투명돔에 부딪쳐 산산조각 폭발이 난 후 추락하는 것이죠.

 

경비행기가 추락하자 바비가 몸을 날려 앤지의 동생을 구해주고 이게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 신호를 찾아봅니다. 두 사람의 간단한 대화입니다. "전화 터져요?" "전혀!"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반복해서 들어보세요.

 

전화 터져요? / 전혀!

 

 

어때요? "전화 터져요?"

요 말도 장난 아니게 많이 쓰는 표현인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아셨나요?

아래에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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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식으로 구는 건데?" 영어로 말해보기!

'언더 더 돔'은 스티븐 킹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해서 미국 최대 방송국 CBS에서 2013년 여름에 방영하기 시작한 인기 SF 미드입니다.

 

아래 장면은 '언더 더 돔' 시즌1 1화 도입부에서 레니 주니어가 한 마을에서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란 앤지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누가 봐도 저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으로 보이고, 앤지가 사랑 고백을 매몰차게 거절하자, 레니 주니어가 앤지에게 "왜 그런 식으로 구는 건데?"라고 반문하며 앤지의 손을 낚아채다 앤지한테 뺨을 한 대 맞는 장면입니다. 표현 잘 들어보세요.

 

왜 이런 식으로 구는 건데?

 

 

어때요? 이번 표현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죠?

어떻게 보면 너무 아름다운 사랑의 고백인데

하지만 집착과 사랑은 정말 한 끗발 차이인 것 같아요!

아래에서 전체 구문과 해석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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