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6)
'입이 걸다' '입이 험하다'를 뜻하는 영어 표현?

덱스터는 평범한 사람으로 위장하려고 애쓰지만, 어지간해서는 사람들에게 애정과 사랑을 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입니다. 의붓여동생인 데브라는 양어머니와 양아버지 모두 세상을 떠난 지금, 이 세상에서 덱스터를 유일하게 사랑해주는 사람이지요.

 

그런 뎁이 잠복 수사를 하다가 덱스터를 찾는 전화를 겁니다. 덱스터가 없자 응답기에 메시지를 남기며 푸짐하게 욕설을 섞어놓습니다. 뎁은 미드 역사상 욕을 가장 맛깔나게(?) 구사한 캐릭터 세 손가락 안에는 꼽힐 거예요, 아마^^

 

여튼 덱스터가 미소 지으며 메시지를 듣다가 독백으로 여동생을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입이 더럽다, 상스럽다, 걸다, 한마디로 욕을 잘하고 많이 한다는 표현을 뭐라고 할까요? 아래 음성 파일 들어보세요!

 

입이 걸다, 입이 험하다

 

 

더럽다,란 뜻에 이런 단어를 붙이는군요.

아래 구문과 해석을 보며 확인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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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 출처=관련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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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그러게!'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덱스터가 속한 팀의 반장 라구에타는 야심에 불타오르는 경찰 간부입니다. 정치 놀음에 죽고 못 살죠. 그녀의 지시를 받아 창녀로 잠복근무 중인 뎁이 특유의 입담(욕, 욕, 욕 ㅎ)으로 오빠인 덱스터에게 뒷담화를 마구 늘어놓습니다.

 

덱스터는 그게 자기한테나 할 말이지, 라구에타의 귀에 들어가면 안 될 일이라고 주의를 줍니다. 뎁은 내 말이!, 그러게! 하는 의미로 맞장구를 칩니다.

 

이 표현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먼저 음성 파일부터 들어보세요!

 

내 말이! 그러게!

 

 

뭔지 감이 오시죠?

아래 구문과 해석을 보면서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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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 출처=관련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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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쩔 수가 없어' 요 영어 표현은 뭐라고 할까요?

'덱스터' 시즌1의 1화는 역시 덱스터의 살인 본능을 보여주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덱스터'의 팬들은 다 아시다시피 덱스터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죽이려는 욕구가 있고, 양아버지인 해리는 사랑하는 아들 덱스터를 보호하기 위해 '코드'를 만들죠. 바로 덱스터 자신과 같은 연쇄살인마를 찾아내서 죽이라는 겁니다.

 

'덱스터' 시리즈에서 덱스터의 첫 제물은 어린아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는 범인입니다. 덱스터가 그를 납치했고, 그는 자기도 어쩔 수가 없다고 덱스터에게 호소합니다. 덱스터는 나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그래도 어린아이들은 건드리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하죠.

 

이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아래 음성 파일 먼저 들어보세요.

 

나도 어쩔 수가 없어

  

 

들리셨겠죠?

아래 구문과 해석을 보며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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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 출처=관련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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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역겹다'를 뜻하는 영어 표현?

덱스터는 마이애미 경찰서에서 혈흔 분석가로 일합니다. 것도 아주 뛰어난 분석가이죠. 덱스터와 피는 뗄 수 없는 인연을 지니고 있습니다. 엄마와 엄마의 범죄자 동료들이 난자당한 피바다에서 그야말로 피로 목욕을 했던 경험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덱스터의 나이 두 살쯤이었나? 기억에는 남지 못할 나이인데, 무의식에 아주 깊이깊이 뿌리를 박은 것이죠. 그런 덱스터가 피에 대한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입니다. 피는 불편하고 역겹고 불안을 주면서도 혼돈을 통제해주게 한다구요.

 

여기서 불편하고 역겹다는 뜻으로 참 재미있는 표현을 합니다. 아래 음성 파일부터 들어보시죠.

 

불편하고 역겹다

 

 

짧은 구문이었는데, 들리셨나요?

아래 구문과 해석을 보면서 확인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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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 출처=관련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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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자리 좀 봐줄 수 있겠어?" 직장에서 유용한 부탁의 영어 표현!

왜 우리도 그런 경우 많지 않나요? 회사에서 은행에 갔다 온다든가, 뭘 사러 가야 한다든가 등 업무 관련 일이 아닌 개인적인 일로 잠깐 자리를 비울려고 하는데, 좀 봐줄 수 있겠느냐고 부탁하는 일이요.

 

덱스터는 라구에타의 추도식 이후에 동생 뎁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음성 메일로 넘어가자 걱정이 돼서 찾아가 보기 위해 마수카에게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우려고 하는데) 오전에 자리 좀 봐줄 수 있겠냐?"는 부탁을 합니다. 마수카는 흔쾌히 승낙하구요. 정말 좋은 회사 동료죠! ^^ 아래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먼저 들어 보도록 해요!

 

"이 봐, 빈스, 오전에 자리 좀 봐줄 수 있겠어?"

 

 

음성 메시지 저장 용량이 꽉 찼다는 표현이 저런 식이었군요!

자리 좀 봐달라는 표현 어떤 식인지 알아들으셨나요?

많이 써먹어야 하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니 꼭 외우셔야 합니다.

아래 구문과 해석 보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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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올 수 있었다! 덱스터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

'덱스터'는 잘 아시다시피 살인충동을 타고난 덱스터 모건이 연쇄살인마들을 죽이며 자신의 살인충동을 컨트롤하는 이야기, 연쇄살인마를 죽이는 또 한 명의 연쇄살인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시즌8의 프리미어 에피소드는 시즌7에서 지난한 사건 사고 이후 모든 것이 해결된 듯한 평온한 광경으로 시작됩니다.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가 배경으로 깔리는 덱스터의 독백을 들어보세요. 특히 "덕분에 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올 수 있었다"는 표현 잘 찾아보시구요! (약 2분 분량입니다)

 

 

 

어떠셨나요?

문장이 조금 길어서 힘드셨죠? ^^

'라구에타(LaGuerta)'는 사람 이름인데 르그웨라? 르그에라?

안 들리시는 분들 많으셨을거구요.

아래 문장과 해석 보면서 함께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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