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2)
감옥에서 점호할 때 쓰는 영어 표현이 이거였군!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은 대학 졸업 이후 취직이 안 돼 방황하던 시기 레즈비언 애인의 꾐에 빠져 마약을 운반했다가 10년도 더 지나 그 죗값으로 1년 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게 된 파이퍼 채프먼의 이야기로 실화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1 1화에서 파이퍼 채프먼의 감옥 첫날밤에 감방 바깥으로 간수가 무슨 말인가를 외치며 돌아다닙니다. 군대 갔다 온 남자들이라면 다 알 점호를 하는 시간이다는 말인데, 아래 음성 파일 들으면서 뭐라 하는지 맞춰보세요.

 

감옥에서 점호할 때 쓰는 표현

 

소리가 좀 울려서 잘 안 들렸을 수도 있지만

아래 구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정말 이거겠구나 싶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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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쓰는 펜의 pen이 형무소라는 뜻도 있다고?

미드 '더 팔로잉'의 시리즈 도입부는 마릴린 맨슨의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가 흐르면서 버지니아주 웨벌리에 있는 버지니아 연방교도소의 원거리 샷으로 시작됩니다.

 

근데 여기서 교도소라고 나오는 단어로 penitentiary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뭐 이렇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나, 하지만 미국 수사드라마에서 jail과 prison과 더불어 종종 나오는 단어입니다.

 

단 이 단어도 약자로 해서 pen이라고 많이 쓰입니다. 가령 주립 교도소를 a State pen이라고 부르는 식이죠. 이때 펜은 글씨 쓰는 펜이 아니라 형무소를 뜻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오, 외우기 쉽다!)

 

 

(자료출처, 사진=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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