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깨다'를 영어로 뭐라 하지?

'마이 네임 이즈 얼'은 미국 하층민의 삶을 가장 잘 그려낸다는 시트콤 작가 그렉 가르시아의 2005년 작품으로 그렉 가르시아에게 에미상 각본상을 가져다 준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마이 네임 이즈 얼'의 주인공인 얼 히키가 술에 취해 라스베가스에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내용인데, 여기서 '술이 깨다'라는 표현을 배워보도록 하죠. 마지막 '술이 깨다'는 표현에 집중하면서 얼의 나레이션을 들어보세요. 

 

'술이 깨다'를 영어로 뭐라고 하지? 

  

 

"라스베가스로 차을 몰았고, 내가 술이 깨었을 때는"라는

마지막 문장 잘 들으셨죠?

아래 구문과 해석 보면서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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